소개
안녕하세요, 나비예요. 첫아이를 낳고 모든 게 처음이라, 밤중에 아이를 안고 한 손으로 검색하던 날이 참 많았어요. 정보는 넘치는데 정작 지금 내가 뭘 해야 하는지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. 그때 제가 찾고 싶었던 글들을, 이제 제가 정리해 나눕니다.
이곳은 교육법이나 워킹맘 노하우, 근사한 나들이 이야기가 아니라 — 신생아부터 미취학까지, 하루하루 부딪치는 실전 육아에 집중합니다. 필수템을 진짜 필요한 것만 추리고, 열이 날 때 당황하지 않는 순서를 정리하고, 어린이집 첫 적응과 편식 같은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풀어가요.
다만 아이 몸에 관한 건 늘 조심스럽습니다. 저는 의료 전문가가 아니라 같은 엄마일 뿐이라서, 걱정되는 증상은 꼭 병원 상담을 먼저 권해요. 이 블로그의 원칙은 블로그 원칙에 정리해두었습니다.